01
“○○○에 납품하고 싶은데,
어디서부터 시작하지?”
막막할 때, 우리는 가장 먼저 주변에 물어봅니다.
그런데 돌아오는 건 늘 한 다리 건넌 이야기뿐입니다.
“내가 아는 사람이 그러는데…”
“난 거기 다니는 사람 아는데…”
정작 하고자 하는 일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.
02
지인이 데려다주는 건 대개 ‘아는 사람’까지입니다.
하지만 당신에게 필요한 건 그 일을 ‘해본 사람’입니다.
한 다리 건널수록, 정작 필요한 답에서는 멀어집니다.
03
지금 그 고민, 당신은 누구에게 묻고 계신가요?
그 사람은 직접 해본 당사자인가요,
아니면 ‘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’인가요?
이제, 파라드림이 그 해답의 열쇠를 제공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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